- 휴가중 감동의 전화 -
휴가중이라 알고있는 연락외
전화를 받지않았습니다...
같은 번호로 연락이 와..
^^ '선생님~~ 저, 우주에요~!
어제 전화드렸는데,
전화 안되서 또 연락드렸어요~
잘지내시죠~
그동안 연락 못드려 죄송해요~
월요일에 셈~보러 갈께요~!
초등학교 3학년때 중복장애가 있어,
요가원에서 수련했던 아이입니다.
어느덧... 고등학교 1학년..
의젓한 남학생이 되어...
너무~맑은 아이였습니다!
제가 이아이를 지도하며,
바래는 욕심은...
앞으로 성장하며...
어른이 되었어도,
마음이 힘들때...
언제든~!
차한잔하며...
마음을 달랠수 있는...
그런 공간이길 바랬습니다!
너무나! 고맙게....
잘커주었습니다!
요가의 길을 가며...
부족한 저에게
많은 행복과 감사함을...!
주시는 많은 분들께 !
감사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