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만(Atman)의 길>
그냥... 아무런 이유없이..
요가가 좋아, 시작했던 길 이...
어느덧...15년 남짓 되는듯합니다.
요가의 길이란...
본인 스스로의 수행이,
필요로 하기에,
어쩌면... 많이 외롭고...
힘든 길이라는걸...
이제야...알게도 되었습니다.
그래도! 요가의 길을 잘 걸어 오고
있다라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아프고, 힘든과정을...
잘 이겨내준, 사뜨와선생님!
그저...곱기만한 사라스와티 선생님!
요가의길로, 밝은에너지가 충만해진,
슈냐선생님!
늘~!엄마처럼...아빠처럼...
말없이 지켜보아주시는,
데비난다선생님! 아트만선생님!
요가원에 올때,
제일 행복하고...힐링이 된다는...
많은 회원님들~!
저에게! 많은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두손모아 감사드립니다!
제가, 더많이 채우고, 수련하며!
맑은빛의 '아트만의 길'을 가겠습니다!
- 2024.10.23. 수리야원장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