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과정 > 요가지도기능사명  
 
 
 
 
일반사회인들의 생활 편협성은 현대로 오면서 더욱 심화되고 있다.
옛 사람들은 비교적 생명활동에 필요한 일과 생각을 스스로 자급자족하는 편이었으나 직업이
분업화, 전문화 되면서 사고의 편협함에 의한 편견, 신체활동 자세의 편중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그로 인한 심신의 불균형은 만성피로와 스트레스통증과 마비를 일으키는 속도가 빨라지고 심화되고 있으나, 스스로 해결해 갈 수 있는 실천철학이 각자에게 정립되어 있지 못하고, 의료기관에서도 임상적 치료에 급급하여 보다 근본적인 삶의 방식개선까지는 충분히 돌보아 주지 못하고 있다. 더구나 습관적인 쏠림은 인간의 운명으로 받아들여져서 개혁의 의지조차도 일으키지 못한 실정이다.
 
 
요가지도자는 사람들의 신체적 쏠림, 숨쉬는 방식의 쏠림, 먹는 방식의 쏠림, 생각하고 사랑하는 이해능력의 쏠림 등을 발견하여 그 반대적 조건으로 바꾸어 균형을 회복시키는 것이다.
균형회복을 보다 쉽고 빠르게 하여 온전한 안정을 회복시키는 것을 통해 생명을 살리고, 주변의 창조적 성장의 진화에 공헌하는 것이 지도자의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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