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안내 > 수련8단계  
 
 
 
 
신에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노력해서 지키자는 계율
사회 도덕적인 계율 5종류
 
1. 살생하지 말라
2. 거짓말 하지 말라
3. 도둑질하지 말라(Asteya)
4. 정조를 지키고 정액을 아껴라. (탐음하지 말라:Brahmacarya)
5. 탐욕하지 말라(Apanigraha)
 
 
진리를 추구하는 개인의 청결과 마음가짐에 대한 규범
 
1. 정화(Sauca)
2. 만족(Saktosa)
3. 고행(Tapas)
4. 학구(Svadhyaya)
5. 염신(Pranidhana)
 
 
야마와 니야마가 갖추어지지 않은 아사나는 단지 곡예나 다름없다.
체위법은 육체적 괴로움 때문에 마음이 산란해지는 일이 없게 하도록 상응력 배양, 조화성을 배양하기 위해 전, 후, 좌, 우, 상, 하에 의해 신체를 고루 사용하여 몸의 잘못된 사용의 흔적을 지워 결국은 육체에 집착하는 생각이 없어지고 이 몸으로 하여금 영혼과 화합되는 도구, 수단, 방편이 되게끔 하는 수련이다.
육체의 완전함은 아름다운 모습과, 우아함과, 힘셈과, 깨지지 않는 굳셈이다.
육체적 건강과 부분에 치우침 없는 완전함을 요가 행자들이 확립하도록 암시하여 육체 요가의 발전을 예고하고 있다.
 
 
불규칙, 불완전한 호흡을 자연호흡으로 전환하여 자율신경조절에 의한 안정된 마음과 생리적 기능을 정상화 시키는 완전호흡 등, 수십종의 호흡법과 식이법 및 단식법, 호흡법에 관하여 가르치고 있다.
조식은 호흡 즉 호식, 흡식, 지식으로 되어 있고 장소, 시간, 수에 의해 조절되어 길고 미세하게 된다. 시간에 의한 조절이란 숨쉬고 참는 시간적인 조절이며 수에 따른 조절이란 숨쉬는 횟수에 따른 조절이다. 조식이 계속해서 이루어지면 호흡은 점차 더욱 길어지고 미세하게 가늘어진다.
조식이 수련되면 os부와 외부가 합일하여 내외의 대상에 대한 구분이 없어지고 초월이 이룩되고 참된 이해의 능력을 억압하고 있는 집착의 번뇌가 소멸되며 정신집중이 잘된다.
 
 
외적대상의 감각기관을 통한 내부 지배현상을 다스리기 위해 오감을 억제하고 조절하여 타성에서 벗어나 실상을 알기 위한 감각과 욕구제어 수련법
여러 감각 기관들이 자기 마음대로 순종하는 힘이 생긴다라는 가르침이 있다.
제감이란 말은 되돌려 온다는 뜻이며 본래의 마음 즉 참된 자기와의 직관적 연결을 맺으려는 수련이다.
감각을 내면으로 되돌려 참된 자기에게 되비추어 봄으로서 모든 사실들을 알아내는 능력을 얻으려는 접근이다.
금계와 권계의 윤리적으로 구도덕적인 단계와 체위와 조식과 제감의 육체적 수련단계들은 모두 다음 단계인 심리적 수련의 준비과정이다.
 
 
수 많은 사고의 흐름을 차단하여 하나의 단순한 대상에 정신을 고정시키는 구심적 정신 집중법이다.
[응념이란 마음을 한 곳에 매는 것이다. 마음의 산란함을 없애기 위해 하나의 대상에 마음을 집중시키는 수행을 해야 한다]라고 응념의 목적을 제시한다.
모든 것이 응념의 대상이 될 수 있으나 초능력 개발에서 총제되는 대상은 모두 응념의 대상이 된다. 응념은 자신의 배꼽, 심장, 코끝이나 그 밖의 외부대상이다.
 
 
사고의 원심적 수련. 의식의 확장. 대상에 얽매이지 않고 대상과 하나가 되어 무념, 무상, 무심의 상태로 들어가 사물의 본질을 이해하고 상통하게 된다. 정려는 응념되고 있는 대상에 의식작용이 한결 같다. 정려의 대상은 응념의 대상과 같지만 그 심리상태는 응념과 정반대다. 대상에 대한 의식의 작용이 확대되어가는 생각의 흐름이다. 구심적인 응념에 반대되는 원심적인 사고의 흐름이다.
요가의 목표는 삼매를 통해 얻어지는 참된 지혜이다.
요가명상의 특징은 기초단계의 접근이 지식을 넓히거나 감성을 발달시키는 것이 아니고 심 작용을 억제하는 심리 현상이다.
 
 
해탈. 깨달음의 상태. 최대 지혜. 평온. 만족의 상태로 완전한 자유이며 인간의 의지가 아닌 저절로 얻어지는 경지. 즉 사물의 본질을 그대로 보는 유종삼매와 그 대상도 의식도 없는 무종삼매에 이르러 해탈한다.
삼매는 정려의 대상만 마음속에 빛나고 그 자신은 없어진 것과 같은 상태가 되는 것이다.
객체만 있고 주체는 사라진 상태인데 이것은 자기 마음에 대상이 주는 사실성만 가득 차 있다는 뜻이다. 무의식 상태가 아니라 인식주체와 인식대상이 하나로 묶여 있는 합일 상태가 삼매이다.
 
 
일반
 
요가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