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가 > 요가의단식법  
 
 
 
단식(斷食)은 6단법(六壇法) 중의 하나로 일상적 인간조건에 대한 역행적 접근으로서 삶의 깊은 휴식이며 평상생활에서 놓쳐버린 무의식 세계를 의식화하는 자아확장 수련이다.
깊은 호흡과 생활자세수정, 체험적 편견의 참회와 의식확장을 위한 명상수련을 함께 해야 하며, 기본적으로 아사나(체위)수련과 호흡수련을 거친 후에 또는 수련 중 요가지도자의 처방에 따라서 건강상태와 체질에 따라 수련함이 좋다.
단식은 오감의 기능을 강화시키고 사고의 올바른 감응력을 강화시킨다. 생리적 본성 회복, 영력이 개발되고, 신앙심이 고취된다.
보통 살빼기 위한 수단으로만 하는 단식은 얻는 것보다 잃은 것이 많으며 가장 저급 단식이다.
인간이 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큰 손실은 자기 중심을 잃어버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평소에 소중하기만한 오감에 의해 얼마나 자신의 중심을 잃어버리고 오감의 놀음에 놀아나고 있는가를 육단법 수련을 통해 절실하게 통감할 것이다.
 
1) 단시(斷恃) : 평소에 감사하는 마음이 적고 매사에 부정적이며 불평불만을 나 자신이 아닌 남에게 전
가하는 유형의 사람에게 필요한 안 보기 수련

2) 단청(斷聽) : 자아가 강해서 고집이 세거나, 주관이 뚜렷하지 못해 너무 남의 말만 믿고 판단해 버리는
사람에게 필요한 안 듣기 수련

3) 단인(斷仁) : 인명경시 풍조가 만연한 현대인에게 홀로 고독함을 맛보게 하므로써 사람의 소중함을 일
깨우는 홀로 있기 수련

4) 단언(斷言) : 필요 없는 말을 많이 하고 거짓말, 비난, 저주, 원망, 욕설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언어순
화와 정화를 위한 말 안하기 수련

5) 단명(斷明) : 전기불로 인해 너무 밝음 속에 노출되어 있는 시간이 많으므로 해서 생기는 자율신경 실
조를 수정하는 밤 찾기 운동의 어두움 먹기 수련법

6) 단식(斷食) : 탐심(貪心), 진심(眞心), 치심(癡心)을 다스리는 가장 기초 수련이며 영력을 개발하며,
체질을 개선하는 내적 정화법이며 안 먹기 수련법

 
1) 단식은 금욕을 통해 자기를 제어하고 먹는 것을 끊어 자기를 포기하고 眞我에 이르는 방법으로 확고한
목적을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

2) 요가 단식법은 고대 요가 행자들이 制感法으로 단식을 즐겼으며 호흡과 명상을 위한 준비과정으로서
심신을 정화하는 고차원적 수행이므로 건강 정도의 저 차원적 요소는 쉽게 얻어질 수 있다.

3) 요가 단식은 자신의 행동이 빚어놓은 자세의 이상, 치우친 습관, 직업병 등을 수정하여 과거의 행동을
지우고 역작용의 진리를 실천하는 생활습관의 반성, 자세수정, 외부에 치우친 감각작용을 다스려 자기
의 내적요소를 관조하는 명상, 숨쉬기를 중지하는 止息호흡, 吸에 치우침을 반성하기 위한 呼의 깊은
수련, 흉식호흡을 반성하는 복식호흡, 산성식품에 치우친 식생활에 대한 반성의 식이요법, 자신의 마음
을 반성하는 참회 등등의 자기를 지워 버림으로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새롭게 소생시키는 매스없는
전신의 대수술이라 할 수 있으며 생명이 내려와 살아가는 侍阮이라 할 수 있는 배치하고 새로운 기운을 불러 일으켜 처음으로 환원시키는 요가의 대표적인 생활 반성법이다.

 
1) 정신의 정화를 계획한다 : 야마와 니야마 실천
2) 체질적 정화를 계획한다 : 식생활 개선
3) 행동과 자세의 정화를 계획한다 : 수정체조 수련
4) 호흡습관 개선을 계획한다 : 복식호흡으로 전환
5) 감각기관의 정화를 계획한다 : 감각, 운동신경, 훈련
6) 단식기간, 장소, 시기를 계획한다 : 단식의 목적에 따라
 
1) 요가운동법, 호흡법, 자신의 자세 수정법, 명상법을 배워 연습하여 익혀둔다.
2) 준비단식 전에 구충제를 복용한다.
3) 본 단식 3~4일 전부터 감식을 한다.
4) 본 단식 전에 관장을 한다.
5) 세면도구, 침구류, 속옷(여성은 생리대), 마음을 정화하는 좋은 서적 등을 준비한다.
6) 단식은 최소한 3개월~6개월 이상의 요가운동 수련을 거친 후에 실시함이 이상적임을 명심하라.
 
생수를 1일 1~2 정도 마신다.
아침(좌위), 저녁(와위)으로 1일 2회 1시간 정도씩 ASANA(운동) 수련을 한다.
아침(좌위), 저녁(와위)으로 만트라 수련을 행한다.
아침(좌위), 저녁(와위)으로 마음의 정화를 위한 명상을 한다.
하루에 오전, 오후의 2회 정도 30분 이상 강화운동이나 자세수정운동을 한다.
오전, 오후 1일 2회 30~60분 정도의 산책을 한다.
지도자의 교화를 주는 강의를 듣는다.
단식 중 신체반응에 현명하게 대처한다.(체중감소, 공복감, 구토, 대변배설 변화, 생리반응)
단식 중 남잠은 절대 금기이다. 잠은 꼭 밤에만 자야 한다.
 
1) 지도자의 지시대로 즙, 미음, 죽, 밥 순으로 음식을 섭취한다. 단식기간의 5배~10배 정도를 회복기로 잡고 7일 이후부터 밥을 먹는다.
2) 자극성이 심한 음식은 피한다.
3) 단식기간은 5배~10배 기간정도는 성생활을 절대로 금욕한다.
4) 생활습관을 바꾸고, 앉고, 서고, 눕고, 움직이는 방식을 균형있게 하고 식이요법은 식사의 정도를 지켜 나간다.
 
일반
 
요가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