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가 > 요가의식이법  
 
 
 
1) 鄕土食 - 身土不二 자기가 살고있는 땅에서 자라는 음식을 먹어야 건강하다.
2) 季節食 - 봄에는 봄에 나온 식품, 여름, 가을, 겨울 모두 제철에 나온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특히 겨울에는 해초류 섭취할 것)
3) 全體食 - 한 종류의 전체식, 여러 종류를 고루 모두 먹어라.
4) 調和食 - 산성과 알칼리성의 조화섭취, 음양식품 조화섭취, 동물성과 식물성 조화섭취.
5) 自然食 - 無爲自然, 生命體섭취(비료사용, 농약사용, 인스턴트식품 또는 기타여건으로 인위적 조작의 촉성재배 등은 저항력, 적응력, 순응력 등 생명력이 약해진다
 
1) 適時食 :
적시식사(음식물과 접하는 시간을 지켜야 한다)
생명은 규칙적인 리듬이다. 위의 공복수축은 30분이나 1시간 지속되다가 음식이 들어오지 않으면 포기 하고 공복이완이 되고 만다. 이렇게 위의 근육도 수축과 이완의 리듬을 갖고 있으므로 생체리듬에 순종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2) 不偏食 :
불편식(편식을 금해야 한다)
사람만큼이나 많은 종류의 식품을 먹는 동물도 없다. 고루 섭취하여 다양한 사고를 할 수 있고 다양한 행동을 취할 수 있음으로써 만물의 영장이 되며 神에 가까운 만능을 갖는다고 생각한다. 저능아나 병든 사람들 중에는 편식하는 것이 공통으로 등장하고 있다. 모든 생물은 그 모양이 다르고 맛이 다르며 능력이 다르다. 이것들을 모두 섭취해야만 다양한 능력이 내게로 승화되어 이전해 오는 것이다. 이것이 요가의 철학이다. 그리고 자연의 법칙이다.

3) 小生食과 斷食 :
소생과 단식
유기농법에 의한 식품이 공해가 적으며, 자연식에 가까울수록 生氣(생기)가 넘칠 것이고, 살기 위해서 는 살아있는 것을 먹는 것이 正道이다. 1일 한끼니 또는 주 1일, 그리고 1년 1주 정도는 규칙적으로 단식하여 장 기관을 청소하고 휴식을 주어야 하며 단식을 통해 정신을 정화시키고 制慾力을 높여야 한다. 이것은 生食화에 대한 깊은 반성이며 새로운 힘의 창조인 것이다.

4) 感謝心 :
감사심(食品에 대한 깊은 감사와 섭취에너지의 승화)
쇠고기를 먹고서 소보다 더 못한 행위를 쉽게 해버린다면 자연의 희생법칙에 위배되는 죄악이다. 음식 에 대하는 예의가 없으면 배 속에 들어간 음식물이 섭섭해 할 것이며, 나와 협조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하다. 이것이 소화불량이 아닌 장애의 극복을 위한 요가적 비결이다.

5) 不刺戟
부자극(자극성 식품을 금해야 한다)
「비가바드-기타」중에서는 짜고, 시고, 맵고, 차고, 덥고, 자극성이 있는 식품을 섭취하면 건강을 해치 며 心身을 혼란시킨다고 가르치고 있다. 가능하면 커피, 홍차, 생강차, 담배, 술 등도 피하여 소화력을 회복해야 한다.

 
무엇을 얼마만큼 먹느냐 보다는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하다.

1) 정신적 소화 :
정신적으로 내가 먹고자 하는 음식과 잘 만나져야 한다. 내가 먹어 내가 되는 것이니 지나친 탐욕이나
거부는 소화불량을 초래한다.

2) 물리적 소화 :
입에서 씹은 만큼 다음 기관들에서도 대접해준다. 위계질서가 정연하다. 입에서 소홀이 취급하고 삼키
면 위, 소장, 대장에서도 차례로 대접하여 그냥 내보낸다. 꼭꼭 씹어야 한다.

3) 화학적 소화 :
정신적으로 편안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꼭꼭 씹어 먹으면 각종 소화기관에서 충분한 소화액이 분비되어
소화 흡수 배분 저장 배설이 원활해진다.

 
일반
 
요가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