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교실 > 요가수련다섯가지원리  
 
 
 
 

몸 전체의 조직에 휴식을 주고 근육의 긴장을 풀어 새로운 에너지를 충만시켜 줌으로서 자율신경의 조절능력을 조화롭게 해 주고 밤에 숙면을 하게 하며, 모든 행동을 자신감이 넘치게 해 줌으로서 긴장과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 활기찬 삶으로 전환시켜준다. 낮 동안의 다양한 심신의 작용은 꼭 그만큼의 정지라는 초 에너지를 조성시켜 줌으로서(이완, 무관심, 망각 등) 생명은 다시 활기를 찾는 것이다.

 
 
요가의 아사나를 통해 몸의 사용을 전*후*좌*우*상*하로 조화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발전 시키므로서 근육과 인대를 늘이고 조여 활기 있게 만들며 척추와 모든 연결부분을 부드럽게 하여 생명 에너지의 분배기능이 충분히 발현되게 해 줌으로서 건강한 신체는 자연스럽게 조성되며 그 건강한 몸으로 장시간 정지를 통한 집중력을 높여 깊은 명상에 들어갈 수 있는 준비조건을 갖추기 위한 수련인 것이다.  

 
 
 

폐로만 하는 호흡이 아닌 뇌 호흡을 통한 전신에 프라나가 충만 되게 운행 시키므로서 모든 기관과 기능에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해 주어 활기가 넘치게 한다. 요가의 호흡법은 생명력의 저장소인 차크라를 따라 프라나(氣에너지)흐름을 규칙적으로 흐르게 함으로서 정신을 통제하고 에너지를 재충전 시켜준다. 호흡의 깊고 느린 조절 능력은 결국 마음을 제어하고 조절하는 준비 조건을 갖추자는 것이다.

 
 

내가 먹는 것은 곧 내가 저급한 생명의 에너지를 인간의 에너지로 승화시키기 위해 소식하되 다종류를 섭취하여 몸을 더욱 신선하게 하고 고요하게 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생명현상이 잘 발현되도록 한다.

 

 
 
 

사람은 누구나 과거의 삶 속에서 체험하고 인식된 자기수준의 자기중심적 자아가 형성 될 수 밖에 없다. 이 자기 중심적사고는 전체성의 한 부분이며 전체는 부분과 상통하고 있다.
그러나 부분적 이해는 편견이므로 전체성을 이해하지 못한 오해를 가져오기 쉽다. 왜냐하면 이기적 편견이나 부분적 사고의 소산물이기 때문이다. 요가의 명상은 모든 사실성을 사실 그대로 이해하고 과거의 관념이나 불확실한 미래의 예측보다는 전변론적 사고로 즉 진행적 미단정적, 미결론적 사고로 주시하고 통찰하는 사고를 통해 부분적 생각이나 결국 모든 생각들을 초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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