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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오-음, 아우음, 이-이, 온 살이, 에-에, 훔, 음, 하하하(폭소)
→ 소리의 힘을 이용하여 심신을 정화시키는 요가

세계각국의 수많은 종교에서는 소리의 힘을 이용한 만트라 요가를 제식주의적 전통으로 활용 중이다.
예를 들면 교회나 성당에서의 찬송가나 불교에서의 염불이나 종소리 북소리 요령소리 풍경소리 목탁소리 그리고 유고에서의 제사 때 축문 읽는 소리 샤머니즘에서의 주술 또는 상여 나갈 때의 소리, 살풀이나 한풀이때의 노래나 소리 등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현대에 와서는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음악치료 등 의학 분야에서 과학적으로 체계화시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박티 요가는 우주, 자연, 신, 절대자의 원리나 섭리와 법칙과 질서에 복종하고 헌신한 길을 통해 구원 받으며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요가이며 자력만이 아닌 타력적 종교관을 가진 종교로 발전해 오고 있다.
 
카르마 요가는 고전요가의 제식주의적 신에의 헌신과 희생제에서 벗어나 바른 앎(깨달음:이해)을 통해 요가로 발전해온 후에 바른 앎보다는 바른 행(이기적만이 아닌 이타행과 이전적행)을 강조한 요가이며 바가바드기타라는 경전은 카르마 요가를 강조한 경전이다.
 

배움, 지식, 지혜의 요가 : 무지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진아(眞我)에 이르는 길. 인간의 고통은 무지와 무명에서부터 생겨나는 것이기 때문에 정지(바른 앎: 바른 이해)를 통해서 괴로움에서 벗어나서 깨달음에 도달하는 요가이며 과학적, 사상적, 철학적 요가이다.

 
명상 요가 : 마음의 평온을 찾고 지혜를 얻으며 해탈의 경지를 추구. 라자라는 말은 왕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모든 요가의 궁극적인 종점은 라자 요가로 귀결된다. 선, 참선, 선나, 정려, 사유수, ZEN 등 명상 요가이다.
 
인간의 근원 에너지인 쿤달리니를 각성시키는 초능력 개발의 요가고 전 요가는 인간의 근본적인 욕망을 억제하는 다시 말해 일상조건에 대한 역조건 부여를 통한 깨달음의 길을 추구하는데 대한 커다란 차원전환으로 중세에 와서 인간이 이미 지니고 있는 무한한 잠재능력을 억압하기 보다는 최대한 개발하고 확장하여 그 능력을 극대화시켜 거인화 시키고 우주화 시키자는 다시 말해 인간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개발하여 구원의 길과 해탈의 길로 나아가는 보다 진보된 요가.
 

몸가짐을 다스리고 숨쉬기를 훈련하며 식이요법과 단식법, 정화법으로 인간의 본성적 생명력을 회복하는 요가. 고전 요가는 깨달음을 향한 요가였다면 중세요가는 카르마가 남지 않는 바른 선행의 요가였고 그 바른 앎과 바른 선행을 하기 위한 자기 자신의 존재를 위한 생명성 회복을 위해 근대에 와서 발전해 왔으며 라자 요가를 위한 필수적인 준비조건의 요가이며 현대에 와서는 건강법과 미용법으로 활용되면서 20세기에 와서는 하타요가를 통해서 전세계에 요가가 활발하게 보급되고 있는 실정이다. 수 많은 스포츠와 무술, 체조, 무용 등은 나라마다 다양하게 응용되고 변화된 하타 요가의 모습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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